
치매는 예방이 중요한 질병입니다. 뚜렷한 원인을 발견하지 못해 확실한 치료법이 없기 때문에 걸리기 전에 미리 위험요인을 줄이고 발병위험을 낮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치매의 발병위험을 낮추는 올바른 생활습관에 대해 알아보았으니 잘 활용하셔서 치매로 부터 안전한 생활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혹시 치매가 의심된다면 아래의 증상 알아보기로 확인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치매의심 증상 알아보기 3권(勸, 즐길 것)운동일상생활에서 할 수 있는 운동으로 걷기, 자전거 타기가 있으며 세차를 하거나 화분을 가꾸는 등의 신체를 움직이는 생활 활동도 도움이 됩니다. 규칙적인 운동은 뇌혈류를 개선시켜 뇌의 위축과 인지기능의 저하를 막아줄 수 있습니다. 뇌 혈류 개선에 제일 중요한 신체활동은 유산소 운동인데 한 번에 2-30..

치매는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질병인 만큼 치료보다 조기발견을 통해 진행을 늦추거나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 국가가 지원하는 치매 관련 정책들을 알아보았습니다. 치매조기검진사업전국의 치매안심센터에서는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검사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만 60세 이상 모든 어르신에 대한 치매선별검사는 무료로 지원되며, 치매선별검사 결과에 이상이 있어 진단검사와 감별검사를 받게 될 경우 소득, 연령조건에 따라 검사 비용 일부를 지원합니다. 이때 진단검사의 경우 최대 15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검사와 검사비용에 대한 내용은 해당지역의 치매안심센터에 문의하시면 됩니다. 치매안심센터치매안심센터 안내, 치매안심센터 사업 안내, 치매전문교육, 안심지원서비스, 커뮤니티, 알림마당 ..

최근 가수 태진아 씨가 부인의 치매 투병사실을 밝혔습니다. 이를 보며 함께 안타까움을 느끼신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머릿속 지우개로 불리는 치매는 나이와 상관없이 의심증상이 나타나면 빠른 진단과 관리가 필요합니다. 일상 속에서 일어나는 행동인 치매인지 건망증인지 어떻게 구분할 수 있을까요? 치매의심증상 10가지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정상 노화와 치매 초기 증상의 구분 정상적으로도 나이가 들면 건망증과 같은 깜빡거리는 증상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정상노화로 인한 건망증은 알츠하이머병 초기에 보이는 증상과는 미세한 차이가 있습니다. 정상 노화에서는, 물건을 둔 곳, 사람의 이름, 약속 시간 등 다양한 경우에서 잊어버리는 일이 나타날 수 있는데, 이는 일상적이거나 사소한 경우에 흔히 나..

삼십 년이 지나버렸다. 대학을 졸업하고 시작한 직장생활이 의식하지 못한 사이에 이렇게 시간이 흘러버렸다. 여전히 길고 지루했던 시간이라 느껴지지 않는 것을 보면 어정쩡하게 시작한 일이었지만 나름대로 만족하며 살았었나 보다. 정년을 몇 년 남겨둔 지금, 미련 없이 그 일과 헤어질 결심을 한 것을 보면. 헤어질 결심, 퇴직을 선택하다. 백세시대라며 아직도 살아갈 날이 많이 남았는데 왜 벌써 퇴직하려느냐고 말리는 사람도 많았다. 그들 대부분은 평생 직장생활에 매여 스스로를 돌보지 못한 탓에 갑자기 주어진 시간을 감당하지 못하는 안타까운 선배들의 이야기를 들은 모양이다. 등산을 매일 갈 수 없고, 친구들 만나는 것도 하루 이틀이고, 여행도 한 때라며 명함 없는 삶에 대해 그분들이 털어놓던 자조 섞인 이야기를 나..